
첼리스트 박진규씨의 독주회가 5일 오후 7시 청도 각북의 비슬문화촌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베토벤의 '유다 마카벤즈 주제에 의한 변주곡', 포퍼의 '헝가리 광시곡 작품 68',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 작품 47', 정지영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품' 등을 연주하며 이지은씨가 피아노를 맡는다.
계명대 음대를 졸업한 박씨는 대구시향과 첼로콰르텟 첼리시모 단원을 지냈으며 6회의 독주회를 가졌다.
1990년 민간 교향악단인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 14년 동안 500여회의 정기, 초청연주회를 가졌으며 사단법인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사장으로 있다.
정지화기자 jihw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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