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청장 비서실 女공무원 부부싸움 하다 맞아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새벽 4시쯤 대구 모 구청 비서실 7급 여직원 배모(36)씨가 달서구 용산동 ㅍ아파트 집에서 남편 홍모(37)씨와 부부싸움 중 남편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숨졌다고 아들(11)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의심해 말다툼하다 주먹을 휘둘렀다는 진술을 남편으로부터 확보해 긴급체포하고, 자세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체를 부검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