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10일 새벽 4시쯤 대구 모 구청 비서실 7급 여직원 배모(36)씨가 달서구 용산동 ㅍ아파트 집에서 남편 홍모(37)씨와 부부싸움 중 남편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숨졌다고 아들(11)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의심해 말다툼하다 주먹을 휘둘렀다는 진술을 남편으로부터 확보해 긴급체포하고, 자세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체를 부검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구조 요청했는데…수성구청 공무원 사망에 소방 대응 논란
지인 집 갔다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직후 또 술집
"왜 나한테만"…'전자발찌' 고영욱, 이재룡 황당 저격
"대만 전쟁 발발 시 한국·일본도 공격 대상" 전문가 경고
외국인으로 가장?…진천 삼단봉 강도, 잡고 보니 내국인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