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의 전통문화 세계인에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대구U대회 기간 중 우리 전통문화와 경산을 알리기 위해 민속놀이·전통문화 공연과 함께 무료 관광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경산시는 U대회 배구경기가 열리는 경일대 노천강당에서 22일부터 26일까지 매일 경산문화원과 경산시여성회관, (사)짚풀문화연구회에서 널뛰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공연과 짚풀공예체험장을 운영한다.

또 자인계정들 소리공연과 농악놀이, 고전무용, 민요·장구 등 전통문화공연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문화를 알리기로 했다.

또 21일부터 31일까지 U대회 선수촌에서 관광객을 모집해 영남대박물관과 임당 고분군, 갓바위 등을 둘러보는 무료 관광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했다.

시는 특히 선수촌에서 출발하여 영남대 박물관-경산장-분청사기 요지-석천온천 코스의 경산권, 갓바위-불굴사-하양향교-금호서원-사이판온천 코스의 하양권, 자인계정숲-자인향교-난포고택-관란·조곡서원-상대온천 코스의 자인권 등 3개 권역별 관광코스를 개발해 소규모 관광객들에게도 봉고차량을 이용해 관광객들을 유치키로 했다.

또한 U대회 선수촌 경산시 홍보관에 명예관광통역안내원을 배치하고 관광안내 책자인 '압독문화와 불교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산 테마여행'을 비치해 관광객들을 안내키로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