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방분권화 시대에 필요한 지역경제에 대한 조사, 연구기능 수요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서울과 지방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경제전문직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달 중순 예정된 내년도 신입직원 채용시 지방출신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경제전문가를 특별히 선발하기로 했다.
채용인원은 9명으로 서울과 경기도를 제외한 직할시 및 각 도를 9개 권역으로 나눠 1명씩 선발하기로 했다.
9개권역은 대구를 포함한 경북, 부산, 강원, 대전을 포함한 충남, 광주를 포함한 전남, 전북, 울산을 포함한 경남, 제주 등이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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