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시설인 첨성대영상관이 11일 오전 11시 준공식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총공사비 24억3천만원을 투입,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365평 규모로 300석 객석을 갖추고 있는 첨성대영상관 준공식에는 이의근 경북도지사,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 엑스포조직위원회 직원들이 대거 참석 했다.
첨성대영상관은 첨단영상관 맞춤형 음향시스템인 건축음향과 전기음향이 조화된 최적의 입체음향으로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입체감을 선사한다.
스크린도 입체영상을 휠씬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입체 실버스크린을 설치했다
특히 평면과 입면의 형태를 첨성대 곡선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인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종합테마파크로 조성하기 위한 첫 건물이라는 의미도 담겨져 있다.
이 영상관은 3D입체영상 전용극장으로서 엑스포 개막첫날인 13일부터 폐막날인 10월23일까지 환경파괴에 대한 경고메시지를 담은 애니멀비전을 상영할 예정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