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에 입장권 보내기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체장애인 협회는 장애인들에 대한 U대회 입장권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수성못 등에서 대회 홍보를 겸해 작은 음악회를 열어 모금하고 있으며 국채보상공원, 동성로 등에서도 행사를 열 계획. 성금은 중증 장애인에게 우선 배분돼 이들이 장애인 서포터스 응원단과 함께 한국팀 응원에 나서도록 할 계획이다.

협회 노세중 국장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활동적인 경기 관람을 매우 좋아한다"며 "시민들이 도와 준다면 이들의 재활 의욕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053)954-0170.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