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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U 북회유 집중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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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U=FISU 집행위는 18일 파크호텔 국화홀에서 회의를 열어 북한팀 참가 문제를 화제에 올렸으나 직접 접촉은 대회조직위가 맡아야 한다는 분위기였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19일엔 이틀간 일정으로 FISU 총회가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려 북한 문제가 거론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보근 FISU 협력담당관은 "134개 회원국 관계자들이 모이는 이번 총회에서는 U대회 관련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이 있고 신규 가입국 결정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차기 U대회 개최지는 2005년 하계 터키 이즈미르, 동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2007년 하계 태국 방콕, 동계 이탈리아 토리노로 정해진 바 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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