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열(영신고)과 서승훈(경신고)이 오는 10월 전북에서 열리는 제84회 전국체육대회 골프 대구 남자대표로 선발됐다.
권성열은 지난 18~20일 경주 신라컨트리클럽 천마코스(파 72)에서 열린 대구 골프대표선발전에서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로 우승했다.
권성열은 최종일 경기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코스레코드를 기록했다.
서승훈은 합계 227타로 3위를 차지했으나 2위에 오른 최세윤의 자격 제한으로 대구 대표가 됐다.
앞서 대구시골프협회는 고인덕(한국체대)을 전국체전 대구 남자대표로 확정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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