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총련 간부 2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6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11기 한총련 소속 간부인 계명대 총학생회장 최모(24)씨와 경북대 총학생회장 최모(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계명대와 경북대 학생 100여명은 이들의 체포에 반발해 4일 오후 1시와 6일 새벽 1시쯤 남구 대명동 보안수사대 청사와 대구동부경찰서 앞에서 집단 면회를 요구하며 3시간여 동안 항의 농성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