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 정보통신관에서 최근 열린 창업로드쇼에서 대학생들이 내놓은 액세서리 아이템들을 참가자들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벤처제품 전시회' '창업특강' 및 '게임대회'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특히 지난 2000년 대구미래대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입상작인 자동텐트를 상업화하는 데 성공해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업체에 납품하고 있는 (주)GLS(대표 안정기)와 대구미래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서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 6개 지역에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 온라인 게임개발 업체 NTG(대표 이은미)의 신제품 '배틀포지션'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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