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소상공인 지원센터 결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소상공인 지원센터(센터장 권영철)는 개소 1주년인 지난 4일 1년 동안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2천100건의 상담과 262개 업체에 66억의 창업자금 및 경영개선 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센터 개소전 구미 지원센터에서 출장 상담하던 때와는 상담건수는 2배 정도, 자금지원 및 추천은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문의 054)435-8133, 4.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0도 인사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1...
지난해 맞벌이 가구 수가 615만3천 가구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수준에 도달하며, 60세 이상 고령층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SK하...
경북도와 안동시는 산불 피해를 이유로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안동의 수산물 가공업체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규모 과장 의혹이 제기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