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최연소 의원인 김성하(한나라.경산) 의원이 7일 "세대교체를 통한 깨끗한 정치를 펼칠 최고의 적임자"라며 17대 총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 의원은 "국민경선으로 치른 한나라당 4개 지구당 위원장 경선에서 37∼41세의 젊은 후보들이 당선됨으로써 유권자들의 세대교체 요구를 실감하고 있다"며 "세대교체와 깨끗한 정치에 대한 지역민의 염원을 받들어 국민경선에 도전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또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면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될 수 있을 것"라고 기염을 토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