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는 15일 오후 대구 신천동 상의 대회의실에서 박용성 대한상의회장과 조해녕 대구시장, 노희찬 대구상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 대한상의는 전국 상의와의 업무협조체제 강화 및 지방상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펴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한상의는 기업지배구조, 의결권 제도, 재벌개혁 등 대기업 정책에 대한 대응과제 연구 및 업계 이익 대변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경영책임 부담 완화 및 증권집단소송제에 대한 기업 대응방안 등도 내놓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예정인 주40시간 근무제와 관련 연 평균 10일에 이르는 하계휴가.샌드위치휴가.경조사 휴가 등 각종 약정휴가 관행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이런 유형의 휴가가 많은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