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어음부도율 9월 0.13% 주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가추세에 있던 경주지역 어음부도율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경주지역 9월중 어음부도율은 0.13%로 지난달의 0.14%와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하루평균 어음부도금액도 1천600만원으로 지난달과 같은 수준이었고 하루 어음교환금액도 지난달보다 늘어난 124억원으로 나타났다.

한은 포항본부는 이처럼 증대일로에 있던 어음부도율이 주춤한 것은 경주지역 상권의 주류인 요식업소의 부도가 줄어들고 있고, 건설업과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