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꽃꽂이 작품사진전
가톨릭 여성교육관은 30일, 1일 오전 10시 가톨릭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전례 꽃꽂이 작품집 출판 기념 작품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작품집에 실린 꽃꽂이 사진 중 50여 점을 선별해 성서 글귀와 함께 액자로 만들어 전시한다.
작품집에는 여성교육과 전례 꽃꽂이 회원 45명이 전례 시기와 축일에 맞춰 출품한 꽃꽂이 98점의 사진이 실렸다.
이옥분 가톨릭 여성교육관장은 "전례 꽃꽂이는 하느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인 꽃을 이용해 복음 말씀을 표현하며 기도의 분위기를 돕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모든 제대 꽃꽂이 봉사자들에게 훌륭한 교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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