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안상영 부산시장에 대한 2차 공판이 10일 오후 부패전담재판부인 부산지법 제5형사부 심리로 열린다.
이날 공판에는 안 시장에게 뇌물을 건넨 ㅈ기업 박모 전 회장과 당시 부산시 김모 교통국장, 비자금 계좌에서 돈을 인출한 ㅈ기업 홍모 전 자금담당 상무 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한편 재판부는 이번 2차 공판을 진행한 후 변호인단이 신청한 안 시장에 대한 보석허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