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시식하세요". 팔달시장 입구에는 뻥튀기 과자 상인들이 방금 만든 뻥튀기 과자를 행인들에게 '시식용'으로 나눠주고 있다.
'시식코너'는 백화점이나 대형 소매점에나 볼 수 있어 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 뻥튀기를 받아든 사람들은 "어릴 적 기억도 나고 맛도 좋아 시장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말했다.
팔달시장 번영회 이정오 회장은 "백화점 등 대형매장전용이라 생각하는 시식을 시장에서도 할 수 있어 팔달시장의 인심도 느껴 시장을 찾는 손님들 반응도 좋다"고 말했다.
최세정기자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