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민주노총협의회와 경산민주단체협의회는 12일 오후3시부터 경산시 계양동 경산시보건소 앞에서 민중 생존권 쟁취를 위한 집회를 열고 시국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 이라크 파병 반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통일외교상임위원회 비준 반대, 민중 노동자 농민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천막농성장에서 농성을 계속할 예정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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