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민노총협 등 시국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민주노총협의회와 경산민주단체협의회는 12일 오후3시부터 경산시 계양동 경산시보건소 앞에서 민중 생존권 쟁취를 위한 집회를 열고 시국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 이라크 파병 반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통일외교상임위원회 비준 반대, 민중 노동자 농민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천막농성장에서 농성을 계속할 예정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