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이 지난 주말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 제2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최고상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사장은 지난 1996년 세계 최초의 CDMA방식 휴대전화를 출시하면서 한국을 CDMA 기술 종주국의 자리로 이끌었고, 올해 삼성전자 휴대전화 사업을 매출액 기준 세계 2위로 끌어 올리는 등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리더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삼성전자는 소비자연맹과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소비자 만족상(대통령상)'도 수상해 고객 만족에 있어서도 소비자들로부터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게 됐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