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이 지난 주말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 제2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최고상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사장은 지난 1996년 세계 최초의 CDMA방식 휴대전화를 출시하면서 한국을 CDMA 기술 종주국의 자리로 이끌었고, 올해 삼성전자 휴대전화 사업을 매출액 기준 세계 2위로 끌어 올리는 등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리더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삼성전자는 소비자연맹과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소비자 만족상(대통령상)'도 수상해 고객 만족에 있어서도 소비자들로부터 국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게 됐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