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생활쓰레기 잘 처리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 출근길 엘리베이터 여기저기에 떨어져 있는 휴지나 과일껍질, 껌, 종이 등의 쓰레기를 목격하게 된다.

학교에서 재활용 쓰레기 담당을 하고 있기에 아무데나 버려진 쓰레기를 보면 마음이 아프다.

아이들에게도 "지정된 장소에 재활용해서 버려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게 어디 아이들만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우편함에서 광고지나 불필요한 것이 보이면 엘리베이터나 우편함 주변에 내팽개치는 사람이 어른들 아닌가? 우리가 작년 6월 월드컵때 경기장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던 저력은 많은 외국인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 큰 행사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생활쓰레기를 잘 처리하는 대구시민이 되었으면 한다.

성영규(대구시 범어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