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만섭 전의장 "재신임 공고시 가처분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만섭(李萬燮) 전 국회의장은 2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재신임 국민투표

실행을 위해 공고할 경우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헌법소원을 다시 낼 것"이라

고 밝혔다.

지난 10월 재신임 국민투표의 위헌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냈던 이 전 의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 대통령은 각 당의 눈치를 보지 말고 빨리

재신임 국민투표 주장을 철회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