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쯤 군위군 군위읍 서부리 바위청과 앞 도로에서 군위농공단지 입주업체인 (주)한국소방 소속 스타렉스 승합차가 넘어지면서 차에 타고있던 운전자 정모(42.대구시 동구 효목동)씨 등 탑승자 10명이 모두 중경상을 입고 인근 군위 삼성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 정씨는 "퇴근하는 직원들을 태우고 군위읍 진입도로인 내리막길을 지나는 순간 갑자기 청색 1t 화물차가 주행선으로 돌진하는 바람에 이를 피하려고 급회전하다 차량이 넘어졌다"고 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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