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상습 강도 3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17일 부녀자 혼자 있는 가정집에 침입, 주인을 성폭행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성모(35.영주시 풍기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현금 1천300여만원과 고급시계, 귀금속 30점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성씨는 지난 7월말 오전 9시40분쯤 문경시 모전동 ㄱ(37)씨 집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 16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고 성폭행하는 등 지난 4월 중순부터 문경.안동과 충북 제천 등지에서 같은 수법으로 26회에 거쳐 5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