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갑 출마를 준비중인 이상섭 경도대 교수는 19일 지난 93년부터 운영해오던 한국지방자치연구소 이전개소식과 함께 달서구 행정구역개편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 소장은 "인구 60만이 넘는 비대한 달서구가 지역민에 대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주민 생활의 편리성과 주민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는 행정구역 개편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 유성환 전 의원, 도승회 경북도 교육감 등과 성주향우회 관계자 등 각계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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