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합천동부농업협동조합 조합장에 당선된 정인숙(47)씨는 "농업경영 및 농산물 유통판매에 전력해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거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조합장이 되겠다"는 당선 소감을 피력.
합천군 쌍책면 출신으로 40세에 제8대 쌍책농협장에 당선된 정 조합장은 전국 최초로 '산지유통시범농협'으로 지정받은 것을 비롯, 동부농협 통폐합 이후 제2대 조합장을 맡아 오다 이번에 재선된 것.
동부농협은 장수대학 및 주부대학 운영, 농업경영과 농산물 유통 등 다양한 사업으로 조합원들의 권익에 이바지하는 으뜸 농협으로 꼽히고 있다.
부인 윤옥화(44)씨와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낚시.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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