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체육관이 생활체육대구시태권도연합회(회장 윤점수) 2003년 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 종합우승,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대영체육관은 21일 대구자연과학고에서 열린 대회에서 7개 부문 중 일반품새 초등부(김지원-김지영-김다예-장선주-류지혜)와 청소년부(유희재-김민수-이재석-백동하-이성진), 창작품새 초등부(김현재-김달호-황상연-이성효-오승호), 태권체조 초등부(박종원-김영수-허용균-이학림-김동린-김동현-김규록-장재훈-위호기-이원태), 고난도 발차기(위호기) 등 5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강일체육관은 일반품새 성인부(박영호-전병규-이창섭-정원동-이상목-김현수)에서, 이곡체육관은 창작품새 청소년부(김현우-서정호-이민철)에서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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