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29일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으로 합석한 남성에게 퇴짜를 맞자 술병을 던져 얼굴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가정주부 김모(35.대구시 북구 관음동)씨를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9일 새벽1시쯤 대구 북구 태전동 ㅌ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통해 자리를 함께 한 이모(43.북구 태전동)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가라'고 한데 격분, 테이블 위에 있던 술병을 던져 이씨의 코를 다치게 한 혐의.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