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6일 오후7시25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김모(70)씨 집 아랫채에서 불이 나 방안에 있던 김씨의 노모 배순단(92)씨가 숨졌다.
경찰은 집주인 김씨가 아랫채에서 연기가 솟아나 달려가보니 거동이 불편한 노모의 몸에 불이 붙어 있었고 집이 무너지면서 매몰돼 진화된 후에야 시신을 찾았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
딸 지키던 엄마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검찰 송치
교도소서 "아동 성범죄자"…수감자 공개 지목했다가 벌금형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