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대흥농산 화재참사 유족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군민동참운동을 펼쳐 6일 현재 8천400여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김상순 청도군수는 지역 민간 및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유족과 아픔을 함께하자고 호소했고,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유족돕기운동이 시작돼 전 군민에게 확산됐다.
청도군은 군민의 성금을 유족, 주민대표, 민간단체 대표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 유족과 피해 가족들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전달할 계획이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