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8만세운동 기념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19년 영해 3.18만세운동을 기리는 기념탑이 8일 영해로터리에 건립됐다.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조형물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진현)가 건립한 이 기념탑은 가로, 세로 각 3m, 높이 6m 규모로 3억1천만원이 투입됐다.

애향동지회(회장 손달희)는 기념탑 건립과 함께 당시 영해일대에서 벌어진 독립만세운동과 독립인물 등을 조명한 의거사도 함께 발간했다.

박진현 편찬위원장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영해 3.18운동 자료를 한 곳에 모아 책으로 냈다"면서 "당시 동해안 일대에서 가장 규모가 컸고 항일운동의 도화선이 됐던 조상들의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그 정신을 계승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기념탑을 건립하고 의거사를 발간했다"고 말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