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청년회의소(회장 김규태)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영양읍 현리 빙상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군체육회장배 빙상경기대회'를 갖는다.
이번 빙상대회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여 500m와 1,000m로 유치부(6~7세), 초등학교(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중.고등.일반부와 직장단체부(팀 3명)로 스케이트는 무상대여하고 참가비도 없다.
영양청년회의소 김규태 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대항 썰매 이어달리기(어린이 포함 3명)와 통나무 멀리 밀기, 얼음축구(팀당 5명) 등을 열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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