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1.25 인터넷 대란' 1주년이 끼어 있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해킹, 바이러스 등 인터넷 침해사고가 발생할 경우 국번없이 전화 118을 누르
면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1.25 인터넷 대란과 같은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설치한 인터넷침해사고 대응지원센터 전문요원들이 118 전화 상담을 하게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KT 등 기간통신망업체는 물론 안철수연구소 등 대부분의 보안업체들도 이
번 설 연휴 기간에 24시간 비상근무를 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