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권영하(權寧夏.48) 영천경찰서장은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조직폭력 등 각종 범죄를 엄단하고 교통사고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평온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역점을 두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혔다.
영주가 고향인 권 서장은 영주종고, 영남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31기로 경찰에 투신, 상주.경주.포항북부경찰서에서 정보.경비.수사과장을 거쳐 충북경찰청 수사과장과 울진경찰서장을 지냈다.
부인 최명옥(45)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낚시.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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