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주5일 수업제에 대비해 인터넷을 통해 가정에서 학습할 수 있는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해 29일 대구교육정보원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지난해 3월부터 총 2억여원의 개발비를 들여 만든 교육용 온라인 콘텐츠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혼자 학습할 수 있는 학습용 콘텐츠 18과목 18편과 교사가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용 콘텐츠 7과목 11편 등 모두 25과목 29편이다.
시 교육청은 교육용 콘텐츠를 대구 에듀넷을 통해 보급할 예정이며 특히 학생용 콘텐츠의 경우 에듀넷 학생마당과 대구교육인터넷방송을 통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궁금증에 대해서는 '질문코너'를 마련, 사이버교사로부터 도움을 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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