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의 해묵은 지역감정을 초월하는 봉사정신 실천에 나섰던 영호남 4개 대학 나눔봉사단(대표 성영제.영남대 사회학 3년)이 임내현 대구고검장의 격려금을 이웃돕기성금으로 써달라며 28일 본사에 기탁했다.
영남대.동아대.조선대.원광대 학생 각 10명씩으로 구성된 영호남 4개대 나눔봉사단원 40명은 지난 12일부터 5일간 대구.안동 등지의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대구시내 곳곳에서 거리모금을 펼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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