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일러호스 공장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밤 11시30분쯤 동구 괴전동 ㅇ보일러호스 제작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공장과 제품일부를 태우고 50분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야간잔업을 하던 중 공장내 자동압출기에서 전기스파크가 나더니 호스재료에 불이 붙었다는 사장 임모(36)씨의 말에 따라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