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경구(李炅九.41) 대구지법 영덕지원장은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사법부가 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직원들이 보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충북 제천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이 지원장은 사시 28회 출신으로, 대구지법.대구지법 의성지원.서울고법.서울 가정법원 판사 등을 역임했다.
부인 이희경(39)씨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과 테니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