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조해녕 시장 주재로 19일 오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시.구.군청 관계자와 대형 민간간설업체 영남권 및 대구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업체 지원 및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시 발주 대형공사의 경우 공구를 분할, 지역업체들의 입찰 및 공사참여 기회를 늘려나간다는 방침을 정하고, 지역에서 대규모 주택건설사업 등을 하는 민간 대형건설업체들에게 지역업체에 대한 하도급 비율 증대를 요청한 결과 "가급적 지역 중.소업체들에게 하도급을 주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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