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조해녕 시장 주재로 19일 오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시.구.군청 관계자와 대형 민간간설업체 영남권 및 대구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업체 지원 및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시 발주 대형공사의 경우 공구를 분할, 지역업체들의 입찰 및 공사참여 기회를 늘려나간다는 방침을 정하고, 지역에서 대규모 주택건설사업 등을 하는 민간 대형건설업체들에게 지역업체에 대한 하도급 비율 증대를 요청한 결과 "가급적 지역 중.소업체들에게 하도급을 주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