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죽거리 잔혹사' 300만명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하 감독, 권상우 주연의 영화 '말죽거리 잔혹

사'가 전국 관객 300만명 고지에 올랐다.

제작사 싸이더스는 개봉 34일째인 18일까지 전국에서 '말죽거리…'를 본 관객이

300만4천516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말죽거리…'는 1970년대 말 서울 변두리 고등학교의 풍경을 사실적이면서 감동

적으로 그려내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가 전국의 스크린을 대거 점령하고 있

는 가운데서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