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절 연휴 독도여행 '인기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절 연휴를 앞두고 독도를 배경으로 한 각종 행사와 방송사 특별방송 등이 잇따르면서 연휴 관광인파가 울릉도와 독도에 몰리고 있다.

철도청은 27일과 3월11일, 양일간 울릉도 비경과 독도 주변 해역을 둘러볼 수 있는 '3.1절기념 독도 기차여행' 상품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관광객 685명을 모집했다.

또 KBS(1TV)는 오는 3월1일 오후 6시부터 하루 1시간씩 3일간 헬기를 동원, '하늘에서 본 독도의 봄소식', '독도 등대지기' 등을 '6시 내고향'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하기로 했다.

전국시.군의회 의원협의회도 3월1일부터 6월말까지 50여명씩 울릉도와 독도주변 해역을 둘러보기로 하고 울릉군과 협의를 마무리했다.

각종 행사로 3.1절 연휴때 울릉도와 독도를 찾을 관광객이 3천여명 이상으로 크게 늘자 (주)대아고속해운은 28일부터 기존 여객선 운항시간을 변경, 증편 운항하고 예비선까지 투입하기로 했다.

한편 SK커뮤니케이션즈는 자사 포털사이트 네이트닷컴(nate.com)과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cywolrd.com)를 통해 휴대전화 배경화면을 통해 태극기 배포운동을 벌인다.

또 싸이월드는 '미니홈피'용 태극기 아이템을 회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독도 미니홈피(cyworld.com/dokdokorea)에서 '독도 지킴이' 배너를 배포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