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라벌대 전국 최초 문화해설전공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서라벌대학(학장 정옥교)은 전국 최초로 2004학년도부터 문화해설전공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신입생 40명을 모집키로 했다.

그동안 단기교육을 통해 배출되던 문화해설전공 학위과정을 서라벌대학이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으로 개발함으로써 대학교육의 제도권안에서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문화해설전문인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1세기 동력성장산업의 한 분야인 문화콘텐츠개발은 전국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장중심의 인력개발은 고용창출을 일으켜 지역인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학위과정의 특징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야간에 수업을 진행하며 2학기부터는 현장중심의 교과목을 통해 등록금과 생활비 일부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서라벌대학 이봉석(경영학 박사)교수는 "문화유산 해설 전공 학위과정은 경주시의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고 동시에 지역인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