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 나온 군인, 투신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시45분께 서울 노원구 중계동 J의원 앞길에 해병대 모 부대 소속 박모

(20) 상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김모(26)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평상복 차림의 남자가 하늘을 향해 누워 피를 흘린채 숨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유족들은 경찰에서 "휴가중인 박씨가 29일 저녁 7시께 부대 후임병으로부터 '

상급자가 (박씨가) 귀대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한다'는 전화를 받고 고민하다가 밖

으로 나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박씨가 병원에서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

고 평소 부대 상사와의 갈등 여부 등 자살 동기를 조사 중이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