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택시승객이 택시기사가 교통신호를 꼬박꼬박 지키며 운전했다는 이유로 기사를 폭행했다가 경찰행. 포항 북부경찰서는 4일 포항시 항구동 항구주유소 앞에서 신호위반을 하지 않는다며 택시운전기사 김모(45.포항시 환호동)씨를 폭행한 혐의로 택시 승객 장모(34.여.경주시 성동동)씨를 입건.
장씨는 택시기사 김씨가 항구주유소 앞에서 신호를 받기 위해 대기하자 "다른 택시는 신호위반해서 운행하는데 당신은 왜 신호대기하고 있느냐"며 주먹으로 김씨의 얼굴을 수 차례 폭행했다는 것.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