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오점록사장이 7일 사의를 표명했다.
오 사장은 이날 언론사에 전달된 자료를 통해 "비록 100년만의 폭설이라는 자연
재해라고 하나 국민께 불편을 드린데 대해 고속도로 관리를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도
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오 사장은 "재난 극복을 위해 지원한 외부 기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해달라"
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97년 소장으로 예편, 국방부 차관보와 기획관리실장, 병무청장을 거
쳐 지난 2001년 도로공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