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임머니 사기 3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8일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 정보를 알아낸 뒤 인터넷 게임상에서 거래되는 사이버머니 '아데나'를 구입한 뒤 되파는 수법으로 2천900여만원을 가로챈 김모(33.경기도 천안시 성환읍)씨를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사기, 주민등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12일 서울시내 한 PC방에서 온라인게임에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아데나'를 중개하는 쇼핑몰에 접속한 뒤 브로커로부터 입수한 윤모(31.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씨 등 9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이용해 '아데나'를 구입한 뒤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19차례에 걸쳐 2천931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