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 영업권 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기동수사대는 7일 용역회사 직원들을 동원, 목욕탕 영업권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로 황모(43.북구 침산동)씨와 용역회사 직원 이모(42.경산시 중산동)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구 동호동 소재 모 목욕탕의 전 건물주인 황씨는 지난 2월 3일 건물이 경매에 넘어간 뒤 이씨 등을 동원, '건물은 경매에 넘어갔지만 일부 집기는 넘어가지 않았다'며 목욕탕 업주 배모(43)씨를 협박해 1억원 상당의 목욕탕 영업권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