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교환(金敎煥.61) 안동교육장은 "신뢰받는 교육풍토 조성에 힘쓰고 교단지원 우선과 교육의 자율성 신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 교육장은 안동 서후면 태생으로 1959년 안동사범학교를 졸업, 지난 62년 포항 흥환초교 교사를 시작으로 예천.의성교육청 장학사, 안동서후초교장, 군위 예천 학무과장을 거쳤다.
부인 김경순(51)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고 취미는 테니스와 등산.
안동.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