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족종교협의회 연중 강연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종교계가 외래문화의 유입으로 퇴색해 가 는민족전통의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7개월간에 걸친 공론의 장을 마련하며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한양원)는 문화관광부의 후원으로 '민족전통정신문화와 정신개벽'이란 연중 주제 아래 2004 민족종교 정신문화 정기학술 강연회를 개최한다.

학술강좌는 이달부터 9월10일까지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금요일에 총 12회 열린다.

장소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시간은 오후 2시. 문의 02)741-409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