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직장협 회장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10월17일 6표차이로 중구 직장협의회 회장에 당선돼 독자노선을 추구해왔던 백복윤 회장과 설희웅 수석부회장이 최근 열린 대의원 회의에서 동시 사퇴했다.

전국공무원노조와는 다른 '독자노선'을 추구해 왔던 백 회장은 지난 5일 노선결정을 위한 자체 투표에서 협의회 소속 회원 60% 이상이 '전공노 노선을 따르자'는 투표결과에 따라 사퇴하게 된 것. 따라서 중구직장협의회 부회장인 차부균씨가 회장권한을 대행하게 됐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