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는 15일 공사장을 돌며 3차례에 걸쳐 철근절단기와 전동드릴 등 190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쳐 판 혐의로 김모(41.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를 장물인 줄 알면서도 10여만원을 주고 구입한 혐의로 고물상업주 김모(54.여)씨도 입건, 조사중이다.
한편 중부경찰서도 14일 밤 11시30분쯤 중구 종로1가 모 건축공사 현장에 몰래 들어가 인테리어 공사용 컴프레서(20만원 가량)를 훔친 혐의로 임모(38.북구 칠성2가동)씨에 대해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